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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읍 새동네 경로당 준공식 열려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구심체 역할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안동시 하리2리 새동네 경로당 준공식에서 커팅식을 하고 있다.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문경기자] 안동시는 11일 풍산읍 하리2리 새동네에서 권영세 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마을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리 2리 새동네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풍산읍 하리2리 새동네경로당 신축은 새동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들여, 165㎡부지에 건물면적 67.90㎡ 규모로 방 2개와 거실, 화장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경로당 건립으로 풍산읍 하리2리 새동네 어르신들이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고, 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구심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 시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경로당이 마련돼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는 물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 경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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