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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남영숙 의원, 대형사업 시설물 운영실태 질타‘한복진흥원 등 대형시설물 효율적 운영방안’ 대책 수립 촉구
▲상주시의회 총무위원회 남영숙 의원이 제18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장에서 ‘한복진흥원 등 대형시설물의 공사 및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문경기자] 상주시의회 총무위원회 남영숙 의원은 11일 개회한 제 18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장에서 ‘한복진흥원 등 대형시설물의 공사 및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남 의원은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중덕 자연생태공원,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등 총 1천억 원 이상 투자된 사업들이 시설물 완공 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상주시 재정을 압박하고 인력운영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한복진흥원 건립에 대해 운영주체, 관리비용문제 등 전반적인 운영 방안 마련없이 공사를 강행해서는 안된다고 질타했다.

남 의원은 “한복진흥원 건립사업은 시설 완공 후 매년 40억 원의 운영비가 소요되는 대형사업이지만 최초 예산 수립단계에서부터 운영주체와 관리운영에 대한 문제 제기가 지속돼 왔다" 며 "제로베이스에서 사업을 고려해 건립 후 시비부담 최소화 방안, 건립 전 상급기관 사업 이관 등 근본적이고 다양한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했다.

문 경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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