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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유치원 등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유치원 68명, 초등학교 40명, 특수학교 6명 등 선발

[국제i저널=대구 문경기자] 대구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오는 14일 공고한다.

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68명, 초등학교 교사 40명, 특수학교 교사 27명(유치원 교사 6명, 초등 교사 21명) 등 총 135명으로, 지난해 선발 인원 121명보다 14명(유 13명, 초 △10명, 특 11명)이 늘어났다.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인성교육 실현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규 임용교사 2차 시험에서 인문정신 소양평가를 2016학년도 시험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인문정신 소양평가 대상 도서는 지난해까지 대상 도서인 고전(논어, 명심보감, 난중일기, 에밀, 데미안) 5종에 ‘열하일기’, ‘그리스 로마 신화’, ‘자유론’, ‘이방인’ 4종이 추가된 총 9종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확한 시험업무 관리를 통해 신규 교사 선발에서 인문학적 소양과 협력학습 수업능력을 갖춘 우수한 교사 선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 경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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