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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제17회 경북 산학협력 기술대전 개최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
▲ 산학협력지원사업 연구 성과물 전시 부스 투어 ⓒ국제i저널

[국제i저널 = 경북 이상희 기자] 대구한의대학교는 경상북도 소재 대학에서 수행한 우수한 산학연사업의 성과물 정보교류를 위해 “제17회 경북 산학협력 기술대전”을 개최했다.

올해 17번째인 경북 산학협력 기술대전은 경상북도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산학연경북지역협의회에서 주관한 행사로 오는 26일~27일 이틀간 대구한의대학교 기린체육관에서 열렸다.

‘산학연 기술개발사업’은 자금과 연구개발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지역내 대학의 우수인력 및 장비를 연계하여 신기술, 신제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의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등 기업의 R&D역량을 높이기 위해 1993년부터 지금까지 추진해 오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를 포함한 12개 대학과 46개 업체가 참여해 80개의 과제 성과를 전시·홍보하였으며 산학협력 지원사업에 우수한 성과를 낸 단체 및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변창훈 총장은 “이번 기술대전은 대학과 지역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성과품 전시뿐만 아니라 지역 학생과 기업의 구인·구직 활동을 지원하고,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상담하는 등 뜻깊은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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