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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풍기인삼 아가씨 선발대회풍기인삼 우수성 알릴 홍보대사 선발
  • 여의봉 이동규 기자
  • 승인 2017.10.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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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i저널 = 여의봉,이동규 기자] 영주 풍기인삼축제에서 ‘2017경북영주 풍기인삼아가씨선발대회’가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22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합을 펼친 결과 풍기인삼아가씨 진(眞)에는 이수희(22, 대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양이 차지했다.

풍기인삼아가씨 선(善)에는 주미소(24, 계명대 관광경영학과 졸업), 피하란(24, 영남대 영어영문학과 3학년)양이 각각 차지했다. 황풍정 미(美)는 윤혜진(22, 위덕대 항공관광과 4학년), 영주한우 미(美) 이영리(23, 수성대 스타일리스트과 졸업), 아이러브영주사과 미(美) 원다예(24, 뷰티디자인과 졸업)양이 뽑혔다.

참가자들이 투표로 결정한 스타상은 권선영(24, 건국대 영화과 졸업), 매너상은 윤혜진(22, 위덕대 항공관광학과 4학년), 건강상은 노현미(25, 동국대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우정상은 박희재(25, 한양여대 사회체육학과 졸업), 포토제닉상은 원다예(24, 대경대 뷰티디자인과 졸업)양에게 수여됐다.

선발된 수상자들은 앞으로 명품 풍기인삼을 비롯한 영주사과와 영주한우, 풍기인견 등 영주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미의 사절로 활동하게 된다. 또 2017미스대구 및 미스경북선발대회 본선에 자동 진출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보름여 동안 합숙으로 워킹, 포즈, 스피치, 군무, 장기자랑 등을 연습해 본선무대에서 마음껏 펼쳐 보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본선 진출자들은 자신들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톡톡 튀는 끼와 재능, 풍기인삼 홍보대사의 이미지에 걸 맞는 우수성을 알리며 대회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여의봉 이동규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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