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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헌혈증 5천장·치료비 5천만원 쾌척공기업 최초 ‘헌혈뱅크’를 운영
▲ 한국도로공사, 헌혈증 5천장·치료비 5천만원 쾌척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이상희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1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5천장과 치료비 5천만을 전달했다.

기부된 헌혈증과 치료비는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008년부터 공기업 최초 ‘헌혈뱅크’를 운영하면서 헌혈증서 기부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헌혈증 5만 3천장과 치료비 2억 3천만원을 어린이 난치병 치료에 기부한 바 있다.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아암 완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지원을 확대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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