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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인도주의 사업의 중요한 재원으로 연말정산 시 100% 세액 공제 혜택
▲권영세 안동시장이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문경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은 12일 시장실에서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이석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전달식에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뿐만 아니라 포항·경주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에서 이뤄지는 인도적 활동에 온 힘을 다하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적십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십자 회비 모금운동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이며 지로납부 이외에도 온라인 가상계좌, 편의점, 신용카드 포인트, ARS 등으로도 납부가 가능하고,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범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는 “2018년 목표액인 31억 원의 적십자회비 모금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중요한 재원으로 사용될 적십자 회비 납부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문 경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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