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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광진기업, ’공공디바이스 용역 개발 및 실증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스마트 디바이스의 공공분야 활용 촉진 사업자로 2년 연속 선정
▲ 멧돼지 퇴치기 시스템 구성도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문경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국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선정된 지자체(봉화군)와 기업공동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공공분야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K-ICT 전략‘의 10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스마트 디바이스의 상용화 초기단계 기술 및 제품을 발굴해 우선적으로 공공분야에 시범적용 후, 타 산업분야로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공공분야 수요 발굴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농작물 피해방지 공공디바이스 용역 개발 및 실증서비스 등 3개 과제를 발굴했으며, 전국 공모 및 평가와 입찰 절차를 거쳐 수행기관을 ㈜광진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봉화군은 매칭펀드로 실증에 참여하고 주식회사 KT는 통신분야에도 협력한다. (주)광진기업의 과제는 관련 기술 및 제품 개발을 거쳐 오는 22일부터 해당 봉화군 주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1일 서울 코엑스 스마트 페어 전시회에 나가서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해 19일 강원 평창 KT 5G 마을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멧돼지 퇴치기를 10대 설치해 실증을 하고 있으며 지난 1일 KBS ’6시 내고향(6436편)‘에 퇴치기 관련 내용이 방송이 돼 뜨거운 반응을 전국적으로 보이고 있다. 이에 봉화군은 22일부터 10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광진기업 연구소는 고경력 최고급 박사 급 인력 3명을 채용해 다양한 성과를 이뤘으며, 앞으로 드론을 활용한 농장물 병충해 예방과 고추수확 로봇 등에 대한 사업을 내년에 실용화할 예정이다.

문 경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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