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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권전탁 전 교육정책국장 교육감 출마 선언“마지막 열정과 신명을 모두 받치겠다”
  • 여의봉, 이순호 기자
  • 승인 2018.01.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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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i저널 = 경북 여의봉, 이순호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권전탁 전 교육정책국장은 지난 16일 경북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3 지방선거에 경상북도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날 기자회견은 학부모, 교직원, 도민, 유관 기관장, 족친들의 성원에 힘입어 20여명의 출입기자들과 지지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 전 국장은 출마의 변에서 “경북에서 태어나 자라고, 오로지 경북교육을 위해 평생을 바친 경북교육 마니아로서, 마지막 열정과 신명을 바친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권 전 국장은 1974년 3월 풍천중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울릉ㆍ경주교육청 장학사, 영천여고 교감, 임동중ㆍ영천고 교장, 경북교육청 연구관ㆍ장학관,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역임했다.

여의봉, 이순호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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