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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행복1번지 경북 만들기 도지사 출마선언경북도지사 선거 출마, 도민의 삶이 달라지는 행복지수 새로운 미래 열어
  • 여의봉, 이보슬 기자
  • 승인 2018.02.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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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i저널= 경북 여의봉, 이보슬 기자]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오중기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은 5일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오 후보는 지난 10년간 보수정권이 집권하며 우리삶이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물으며, 촛불혁명으로 탄생된 새 정부서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국정철학인 균형발전을 실천하는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했다. 이어 경북이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도지사에 출마했음을 밝혔다.

그는 주요 공략으로 첫째, ‘대기업과의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청년창업메카로 지역을 발전 시키겠다’ 고 했다.

둘째, 우수한 경북의 역사적, 문화적 컨텐츠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참여를 보장하고 이를 통해 사람중심 문화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을 약속했다.

셋째, 거버넌스형 농어촌 활성화 지원센터인 '36.5°를 만들어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민을 구축하고, 인구소멸위기에 놓인 지역민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넷째, 오 후보는 마지막 인터뷰에서 “문재인대통령과 같이 국정을 운영해왔고, 국정철학을 실천해왔다”며, “경북이 많이 노력했지만 실질적인 도민이 발전하는 데는 많은 한계가 있었다. 경북이 산업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튼튼한 힘을 가져야하고 이제는 그 힘을 제대로 발휘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이어“경북을 소외 시키지 않기 위해 문재인정부와 노력할 것이다. 경북도민 여러분이 믿고 따라 주길 바란다“고 했다.

오 전 선임행정관은 포항 출신으로 포항 대동고와 영남대를 졸업하고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지사 후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을 지냈다.

문재인정부 출범 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다가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2일 사퇴했다.

여의봉, 이보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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