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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공원에 봄꽃구경 오세요화花사한 봄마중’ 튤립 및 봄꽃 전시
▲ 송해공원 튤립 등 봄꽃 식재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이상희 기자] 대구 달성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20일까지 옥연지 송해공원에 튤립을 비롯한 봄꽃을 식재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한다.

달성군은 지난해 송해공원 물레방아 주변 녹지에 튤립 14,000포기, 무스카리 11,000포기 등 총 11종 42,000포기의 꽃들을 식재했다.

이 중 튤립, 무스카리, 수선화, 샤스타데이지, 꽃잔디 등 총 5종 30,000포기는 4월 초부터 만개하여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에 설치된 풍차 주변을 중심으로 생화 튤립 4,000여 포기, 조화 튤립 400여 포기를 추가 식재하여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아름답고 이국적인 경관을 제공할 것이다.

김문오 군수는 “타 지역에선 보기 힘든 독특한 화종과 공간구획으로 내방객들에게 아름답고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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