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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자유한국당 공천 내홍 '시민들에게 버럭!'최양식 시장 지지자 曰"공천 배제 부당'

[국제i저널 = 경북 여의봉 기자] 10일 국회의원 사무실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지만 최양식 현 경주시장 지지자 수십 명이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경북도당 위원장인 김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지만 최 시장 지지자들의 사무실 점거로 무산됐다.

특히, 최근 최 시장에 대해 공천을 아예 배제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지지자들의 항의가 격해진 것이다.

이날은 오전부터 피켓과 현수막으로 김 의원 사무실은 점거된 상태였다. 특히 지지자들의 격한 감정표현에 김 의원도 버럭 화를 내면서 지지자들의 감정은 더욱 격양되었다.

최 시장 지지자들은 "교체지수가 높다는 이유로 최 시장을 경선에서 배제한 것은 잘못됐으며 김 의원은 각성하라"고 비난했다.

이날 약 40여명의 최 시장 지지자들은 대구 수성구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에서도 항의 방문해 항의시위를 벌였다.

여의봉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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