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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 수료식 개최여성농업인 새로운 소득원 장아찌제조 기대돼
▲ 농업기술센터 장아찌 제조반 수료식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함일규 기자] 16일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 ‘장아찌제조반’ 수료식을 가졌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수료식은 자격평가 시험, 수료증 수여, 우수학생 소감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지난 3월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총 7회에 걸쳐 36시간을 이수하였다.

16일 개인별 장아찌 실기과제 제출 및 자격검증시험을 통해 장아찌제조사 자격증 취득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교육에 우수학생으로 선발된 홍선자씨는 “교육에 참여한 생활개선회원들 모두가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교육에 임했기 때문에 우수학생으로 선발돼 더욱 뿌듯하다.

전문기술을 통한 장아찌 제조로 맛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모든 교육생이 수료하게 되어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이번 장아찌제조반 교육이 전통 식문화 발전과 가공 상품화 및 창업 등 농가 소득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함일규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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