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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낯선예술, 이목(耳目)호강 콘서트’구미시평생교육원 야은 아카데미 특강으로 음악과 공연, 이야기가 함께하는 시간
▲제93회 야은 아카데미 낯선예술, 이목(耳目)호강 콘서트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구미시평생교육원에서는 16일 ‘낯선예술, 이목(耳目)호강콘서트’를 주제로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제93회 야은 아카데미 대 시민 특강을 개최했다. 차여울밴드, 크로키키 브라더스, 태원준 여행작가와 함께 새로운 형식의 야은 아카데미 특강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었다.

차여울 밴드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연 이날 특강은, 어머니의 환갑잔치를 위해 모아둔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525일간 70개국, 200여개 도시를 여행한 태원준 여행작가의 이야기로 감동과 웃음이 같이 했다.

또, 단시간 재빨리 사물을 포착해 그림을 그리는 크로키와 멋지고 재미있다는 뜻을 가진 키키라은 두 합성어를 지닌 유쾌하게 그림을 그리는 형제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멋지고 다채로운 드로잉 서커스 공연으로 열기는 더욱 가해졌다.

야은 아카데미는 시민에게 풍요로운 인생을 가꿀 수 있도록 구미시가 마련한 평생학습의 장으로써 다음 제94회 야은 아카데미는 6월 27일 ‘우리가 주목해야할 역사이야기’란 주제로 역사강사 최태성을 초청 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로 야은 아카데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구미시는 밝혔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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