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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방위의 날 전국 지진대피훈련재난교육과 훈련경험 취약한 고령자들 위해 보건소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
▲민방위의 날 전국 지진대피훈련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상주시는 범국가적 재난대비 훈련인 ‘전국 지진대피훈련’을 16일 상주시 보건소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교육과 훈련 경험이 취약한 고령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서 재난 여건을 고려한 지진대피 훈련과 소화기 사용 요령 교육, 내 주변 대피소 찾기 훈련을 해 시민에게 생활안전의 실천과 훈련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추교훈 시장권한대행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피장소를 미리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며, 노약자가 많은 우리 시 특성을 반영해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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