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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현장중심의 의회'로 출발제8대 달성군의회 개원식

[국제i저널=대구 주종환 기자] 대구 달성군의회는 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달성군의회 개원식을 열였다.

달성군의회는 5일 오전 10시에 제265회 임시회를 통해 의장단을 선출하고 오후 2시에 개원식을 열어 4년간의 의정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문오 달성군수를 비롯 전현직 의원들과 의원 가족들이 참석했고 행정안전부 장관이 축사메세지를 보내왔다.

달성군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에는 초선의 최상국 의원(54년생/ 유가읍, 현풍면, 구지면)이 부의장에 초선의 서도원 의원(59년생/논공읍, 옥포면)이 각각 선출됐다.

최상국 의장은 "‘현장중심의 의회로 현장에서 답을 찾자’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민들의 고충과 현안사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면서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받들고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의회구현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종환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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