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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앙코르와트, 이스탄불, 호찌민 행사 등 20년간 9회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2018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문화엑스포는 25일 열린 ‘2018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글로벌 문화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8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국가 경제 향상에 기여한 신뢰받는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브랜드 리더십, 경영 및 조직, 혁신성과,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해 수상브랜드를 선정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998년 1회 엑스포 이래 2006년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지난해 열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등 세 차례의 해외 현지 개최를 포함해 총 9회의 문화엑스포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와 세계문화의 융합, 문화이벤트를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의 창출과 새로운 한류문화의 확대, 문화와 첨단 기술의 접목, 문화를 통한 경제교류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두환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국내외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혁신하는 문화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준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함께 ‘2018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을 수상한 곳은 KB국민은행, 삼성, (주)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쌍용자동차, LG전자, 안동시, 코레일네트웍스 등 30여개 브랜드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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