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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유소년 원포인트 배구클리닉' 열어“전국의 배구 꿈나무들, 김천에 모인다.”...17일부터 4일간 진행
▲2018 유소년 원포인트 배구클리닉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김천에서 2018 유소년 원포인트 배구클리닉이 17일부터 4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경기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57개 초등학교 엘리트팀과 15개 유소년 클럽팀이 참가하는 등 선수와 지도자 3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행사는 유소년 배구에 활기를 불어넣고 유소년 선수층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개최한다.

이를 위해 배구선수 출신의 전문 강사를 통한 배구 기초교육 등 원포인트 교육을 실시함을 물론 유명 프로배구선수들과의 경험 공유 및 상담을 통해 선수로서의 목표의식을 고취하는 시간도 갖는다.

교육진행은 전문 강사를 비롯하여 KOVO 유소년 배구교실 보조 강사 20여명이 투입되어 유소년 선수들에게 맞춤형 이론/실기 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현장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는 지도자들에게 유소년 배구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지도/강습법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게 된다.

김천시는 지방 중소도시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프로배구단의 연고를 가지고 있므며, 지난 2017-2018시즌에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정규시즌과 챔피언 결정전을 승리하며 통합우승을 달성하는 데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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