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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아토피·천식 예방교육 실시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수칙으로 지키는 우리 가족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성주군은 관내 영아를 두고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아토피·천식 예방교육을 9월 14일 보건소에서 실시한다.

최근 생활환경 변화(서구식 주거형태, 대기오염 등)로 소아 면역 체계가 약해지고, 아토피 및 천식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선진국에서는 그 증가 현상이 뚜렷하여 최근 수십년 사이에 유병률이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알레르기 질환의 종류와, 아토피 피부염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보고, 정확한 치료법과 특히 어릴 때부터 중요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목욕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교육에 앞서 보건소에서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요인은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체질의 변화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아토피라는 질병을 잘 알고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수칙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교육으로, 올바른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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