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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한국도로공사, 칠곡휴게소 꿀벌홍보관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양봉과 꿀벌을 소재로 트릭아트와 상징조형물 설치
▲칠곡군–한국도로공사, 칠곡휴게소 꿀벌홍보관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전국 유일의 양봉특구 칠곡군이 일일 평균 1만 2천여 명이 이용하는 서울 방면 칠곡휴게소에 ‘꿀벌 홍보관’을 설치한다.

칠곡군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10월 2일 칠곡휴게소 꿀벌홍보관 설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한국도로공사는 칠곡휴게소에 총 202㎡ 공간을 제공하고 칠곡군은 양봉과 꿀벌을 소재로 트릭아트와 상징조형물을 설치한다.

칠곡군은 이번 협약으로 벌꿀의 브랜드 가치향상과 양봉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고 한국도로공사는 칠곡휴게소 방문객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군은 양봉관련 최적의 인프라에 꿀벌나라 테마공원, 칠곡휴게소 꿀벌 홍보관 운영으로 양봉산업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양 기관의 협업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자”고 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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