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치일반 대구시
권영진 대구시장 1일 경북도지사 교환근무대구경북 양도시간 상생협력 발전 모색
  • 여의봉, 서연지 기자
  • 승인 2018.10.08 17:27
  • 댓글 0

[국제i저널 = 여의봉, 서연지 기자] 권영진 시장은 1일 경북도지사로 도청 집무실에 도착하여 시·도지사 교환 근무 추진계획 결재 시작으로 교환근무를 실시했다.

권시장은 경북도의회를 방문하여 의장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과 환담 후 기자실을 찾아 언론 기사 간담회도 가졌다.

직원과의 만남에서 직장 통기타동아리 연주 등으로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환영하고 시·도지사의 특강, 직원과의 소통공감도 이루어졌다.

권시장은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상생협력의 현장 팔공산 둘레길에서 시·도지사는 물론 배기철 동구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최영조 경산시장, 김영만 군위군수, 백선기 칠곡군수, 5개 단체장이 함께 참석, 둘레길을 도보 답사하면서 대구·경북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다.

오후 6시에는 팔공산 에밀리아에서 시·도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 상생협력 토론·간담회를 개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산업혁명·융합시대에 혼자로서는 생존이 어렵다며, 주변과의 협력관계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 대구・경북은 오랜 세월 동안 함께 호흡하며 동고동락해 온 운명공동체이다.

“ 상생협력 바탕 위에 대구・경북이 함께 성장·발전하고 나아가 대구·경북 상생협력 성장엔진이 국가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의봉, 서연지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의봉, 서연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