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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KMC 인증 획득전국 요양병원 중 최상의 의료서비스 입증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KMC 인증 획득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이 최근 한국만성기의료협회로부터 경북지역 요양병원 중 최초로 KMC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KMC(Korea Association of Medical and Care Facilities) 인증은 한국만성기의료협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우수 요양병원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는 최근 의료기관 평가인증 2주기에 접어들면서 인증 병원의 수가 급증해 요양병원의 의료서비스와 질에 대한 변별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올해 심사를 신청한 요양병원 중 전국 23개 요양병원이 1차로 KMC 인증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이 유일하고, 구미교육재단이 구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올해초 보건복지부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을 받은데 이어 KMC 인증까지 지역 최초로 획득해 전국에서 최상위급 요양병원임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박경아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분들과 지역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전국 최고의 요양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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