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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성황리 열려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신명나는 농악한마당 펼쳐져
▲2018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대동놀이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구미시는 20일과 21일 이틀간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18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를 개최했다.

한국농악보존회 구미지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첫째 날, 지역농악단체들의 경연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팀들의 일반부, 학생부 농악경연이 펼쳐졌다.

또한, 정읍시립농악단과 구미농악단의 신명나는 축하무대와 함께 전국의 유명 농악명인의 신명나는 명인전이 개최되어 흥겨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구미농악경연대잔치는 지난 2017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된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인 구미무을농악을 전승 보전하고, 그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한편,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인 농악은 옛 전통사회를 들여다보는 ‘창’으로서의 학술적 가치와 함께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공동체적 연대의식을 담아낸 ‘일상생활의 공동체 놀이문화’의 하나로서,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됐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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