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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18 청도신화랑단 캠프 개최심신단련 및 정신수양 도움
▲청도군, 2018 청도신화랑단 캠프 개최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0일, 21일 양일 간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화랑의 하루’를 주제로 ‘2018년도 청도신화랑단 캠프’를 개최했다.

이 날 캠프에는 청도신화랑단, 동아리 담당교사, 프로그램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신라시대 화랑들의 하루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들은 주로 화랑도의 기본무예라 할 수 있는 택견, 검술, 국궁 등 이론수업은 물론 실습교육을 통해 심신단련과 정신수양을 돕는데 의미를 두었다.

또한 지역 4성 장군 출신의 박영하 前 제2작전사령관을 초빙하여 ‘꿈은 이루어진다’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이사장(청도군수 이승율)도 행사장을 직접 찾아 캠프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청도신화랑단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화랑정신 발상지 청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한 정신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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