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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국감 조원진 의원 대구경북 지역차별예산, 정치보복인가경북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조원진 의원

조원진 : 자료를 보니까 예산이 참담하네요.

지금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서 2019년 내년도 예산이 ???? 예산입니다.

460조에서 479조 정도로 예산이 늘었는데,

470조원이요.

??예산에서 유일하게 예산이 줄은 곳이 두군데 있습니다.

알고계시죠?

 

(이철우 : 예~ )

 

조원진 : 대구하고 경북만 예산이 다 줄었습니다.

이거는 인사패싱, 인사차별에 의해서

예산 확실하게 차별시켜버리니까.

그리고 예산이 눈에 두드러지게 늘었는 지역이 어딘지 아십니까?

문재인 대통령 지지많이 나온데가 늘었어요.

전남, 광주. ???????

역대 정권에서 이렇게 지역 차별예산이 둔 적이 없습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돌파하시렵니까.

예산은 안주겠다 하고, 경북하고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 사안까지 있다’, 또 어떻게 할거냐, 이거죠.

인사고 예산이고 다 대구, 경북은 쉽게 패싱

예산이 어느 정도로 좀 조정을 했어도

눈치라도 봐야할거 아니냐 이거지.

대구 경북예산을 이런식으로 죽여버리면은 이거는 정치보복을 예산으로 하는거에요.

지금 ???을 우리 도지사가 맞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돌파하시렵니까

 

이철우 : 저도 걱정이 돼서 기자부 출신 ????실장도 모셔보고

여러 가지 방안으로 올해 예산은 국회로 넘어갔으니까

국회로 가서 의원님들께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거기에서 조금 ????

그 부분의 예산을 위해서 지금부터 죽어라 노력하겠습니다.

 

조원진 : 지금 저는 도대체 이 정권이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단거에요.

이 정권이.

지금 경북이 요청한 예산이 42%, 대구가 요청한 예산이 12.4%입니다.

이게 지금 그다음 보세요.

중요사업, 미래 사업, 중요한거 다 빼버렸죠.

죽어라 이 말입니다.

이번 예산에 가장 혜택본 지역이 광주 전남, 부산, 경남.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자기의 입맛에 맞는데만 예산을 주고 하겠다, 이거에요.

제가 그랬죠.

??????

인사도 전라도. 전부 전라도.

???, ???도 더불어에서 공공기간 60% ????

 

SOC예산은 더 참혹합니다. 2016년 SOC예산이 전체 18%였어요.

맞지 않습니까?

아까 내용보니까 나오는데, 내년도 SOC예산이 몇프론지 아십니까?

반토막 났습니다.

면적이 5분의 1이고 인구가 267만정도 되죠.

근데 SOC예산에서 이렇게 죽여버리면 경북은 앞으로 미래도 없고 현재도 없다.

이걸 어떻게 돌파하실건지.

의지를 가지고, 경북을 멋있게 한번 해보겠다고,

멋있는 지사로 왔는데 돈이 있어야 하지.

인구 비례로 보면 더 참혹합니다.

대구가 245만, 광주가 149만. 96만 차이나요.

경북이 267만, 전남이 179만. 88만 차이나요.

근데 국비사업 관련은 전남이 절반을 가져갑니다.

이게 도대체 나라입니까?

나라가 인구가 100만씩 차이나는데, 국비 예산이 절반인데도 불구하고 안되는거에요.

역대 정권에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저는 그래서 도지사가 의욕은 있는데 큰일났구나,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

맨날 립서비스하고 립서비스하면서 돌아다녀야합니다.

저쪽 울진에서부터 시작해서 저 밑에까지 맨날 거짓말하고 다녀야합니다.

조금 있다가 더 제시할게요.

굉장히 생각할게 많다.

국제i저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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