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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이낙연 총리 구미 경제인들과 간담회장세용 시장 구미 미래 8대 신산업 육성, 4대 특구 조성 위해 적극지원 부탁
  • 여의봉, 서연지 기자
  • 승인 2018.12.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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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i저널 = 경북 여의봉, 서연지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는5일 금오테크노밸리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지역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구미지역 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국무총리 주재로 이뤄진 간담회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장석춘 국회의원, 구미지역 산업대표 및 지역경제협회장을 비롯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환경부차관, 고용부 실장 등 23명이 참석하였다.


이낙연국무총리는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낭만주의 시대를 이끌어온 본선이 바로 구미입니다 구미 경제가 바로 대한민국의 경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구미가 스스로 활발했던 곳이 전기전자산업이 생산기지 다변화로 대기업 이전 등 현재 시민의 삶도 과거에 비해 고통스럽다는걸 잘 알고 있다며 전기전자를 대체할 신산업에 대안을 마련, 기존산업의고도화, 물문제의 해결과정 등 구미시의 도움이 되도록 중앙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도지사는 “구미는 우리나라 산업의 내륙공간1번지로 대한민국을 이글어 왔다고 자부한다며 대기업 위주로 있었던 것을 앞으로 중소기업을 유치해서 중견기업이되고 대기업이 되도록 키우도록 장세용시장과 상공인 관계자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모바일, 디스플레이 등 주력산업의 글로벌 경쟁 심화, 대기업 해외 및 수도권 이전 등 지역경제 상황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KTX구미역 정차, 스타트업 파크 조성, 국방산업 육성, 5G 테스트베드 및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 로봇직업혁신센터 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국책사업을 건의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경제인‧단체 대표들 역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5공단 분양 활성화를 위한 입주업종 확대, 노후산단 구조고도화,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전자의료기기 공인인증시험소 확충, 최저임금․근로시간 조정 등 기업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건의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도 “어려운 시간을 내어 지역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구미를 방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구미시는 「미래 8대 신산업 육성」, 「구미 4대+특구 추진」등 혁신성장의 마중물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기에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건의하였다.

간담회 이후, 이낙연 국무총리는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구미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여의봉, 서연지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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