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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깨끗한 경기매너 '페어플레이상' 수상리그 최종 순위 10위로 3년 연속 K리그1 잔류
▲상주상무 페어플레이상 수상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12월 1일,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상주시민운동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K리그1 잔류를 이뤄냈다.

상주의 2018시즌은 마치 롤러코스터와 같았다.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내며 이러한 과정에서 이뤄낸 성과이기에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선수단은 서로를 얼싸안으며 잔류의 기쁨을 만끽했다.

상주는 잔류의 기쁨과 함께 2018년도 K리그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쁨까지 누리게 됐다.

지난 3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상주상무는 경고와 퇴장에 따른 벌점이 가장 적은 팀에게 수여된다는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 대표이사 백만흠은 “앞으로도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깨끗한 매너로 경기에 임할 것을 팬과 모든 축구인에게 약속드릴 것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상주상무는 앞으로도 스포츠맨십에 입각하여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경기에 임하고 그라운드 밖에서는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형성에 노력할 것이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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