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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상주곶감배 클럽전 볼링대회 개최전국 생활체육 볼링동호인 500여명 참가
▲제11회 상주곶감배 클럽전 볼링대회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제11회 상주곶감배 클럽전 볼링대회』가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상주동영볼링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이 주관하며 프로 볼링 선수 및 실업 선수를 제외하고 볼링을 사랑하는 18세 이상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볼링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볼링 종목은 전신 운동으로 신체를 고루 강화시켜주고 남녀노소 누구나 큰 부담 없이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전국의 우수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볼링대회를 11회째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제고되어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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