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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19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 5.6일 양일간 개최'산악스포츠 메카 ’ 청송 얼음골에서 개최
▲2018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국제i저널

[국제i저널= 청송 여의봉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주말인 5일 토요일과 , 6일 일요일 양일간 청송군 얼음골에서 「2019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청송군·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참가해 청송 얼음골의 얼음벽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대회장에서는 4D아이스클라이밍 체험행사를 비롯해 청송 농특산물 홍보, 청송관광홍보 등 다양한 전시 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도 제공된다.

청송군은 이번 대회로 다음 주말에 연이어 열리는 “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의 준비 점검도 겸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이스클라이밍이 2017년부터 전국동계체전 정식종목으로 청송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어 이번 2019 동계체전 또한 이번 1월 19일~20일 청송에서 열린다.”며, “3주간 이어지는 대회를 통해 ‘산악스포츠 메카 청송’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여의봉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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