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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맞춤형 복지팀’ 운영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고령군은 2019년부터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대가야읍과 다산면에 맞춤형 복지팀을 기본형으로 추가 설치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시행 한다.

이로써 고령군은 8개 읍·면에 권역형 2개 팀과 기본형 2개 팀으로 총 4개의 맞춤형 복지팀의 공무원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읍·면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찾아가는 상담·신청을 포함하여 취약가구에 대한 관리를 체계화하고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수도검침원, 이웃주민 등 인적안전망을 구축하여 고위험가구를 발굴하고,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 연계·지원 등 단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하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하여 경제적 문제, 신체적 문제, 거주환경의 문제 등을 공적서비스와 ‘공동모금회 개인긴급지원’, ‘대가야희망플러스’ 등 민간 복지기관 서비스 연계 등을 활용하여 지원하고 있다.

지역 내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체감도는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만들기 위한 재도약이 기대된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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