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대학소식 경산
대구한의대, ‘더 바디 리페어샵’과 협약 체결재학생으로 창업에 성공한 김수현 대표, 후배들 취창업 지원
▲대구한의대-더 바디 리페어샵, 산학 협력 체결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대구한의대학교 한·양방 융합 스포츠의학 전문트레이너 양성사업단은 지난 11일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 바디 리페어샵”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대구한의대 이영익 사업단장과 더 바디 리페어샵 김수현 대표, 학생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및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현장교육 협력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학생들 취·창업 지원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홍보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더 바디 리페어샵 김수현 대표는 현재 한방스포츠의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2018학년도 한·양방 스포츠의학 전문트레이너 양성사업단의 창업팀으로 시작해, 작년 11월에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체형분석을 기본으로 하는 개인 맞춤형 바른 몸 운동센터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이영익 단장은 “양 기관이 취·창업 연계교육을 통해 김수현 대표처럼 많은 학생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방 융합 스포츠의학 전문트레이너 양성사업단은 대구·경산지역의 HANS GYM, 더모션 운동센터, SBS Fitting Gym 등 졸업생이 창업한 기관들과 교육협의체를 구성해 퍼스널트레이닝 분야의 현장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