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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꼬미 인형탈 대구기상지청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방문한국의 기상학 및 기상과학 역사를 알리기 위해
▲ 곰꼬미가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의 지구 형상 홀로그램을 보며 담당자와투어를 하고 있다. ⓒ국제i저널

지난 10일 오후, 국제콘텐츠팩토리(여의봉 대표)에서 개발한 곰꼬미 인형탈이 대구기상지청(전준항 청장)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이하 기상과학관)을 전격 방문했다.

기상과학관에서 우리나라의 국민들에게 기상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상과학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 이벤트이다.

이날 곰꼬미는 기상과학관 관계자를 포함해 관람객들의 호기심과 환영을 한 몸에 받으며 사람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곰꼬미의 현장에 대한 활약상은 오는 2월 중 유튜브 영상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곰꼬미가 주인공인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을 주제로 한 웹툰도 한 회 분량으로 곧 제작될 예정이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제콘텐츠팩토리 웹툰제작 프로젝트 이봉화 스토리작가는 “곰꼬미의 기상과학관 방문은 사람들에게 가까우면서도 어려운 기상학을 즐겁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곰꼬미 인형탈의 현장방문 행사를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대구기상지청 직원분과 관람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제14회 경북캐릭터공모전(이종수 원장)에 당선된 곰꼬미는 경북을 상징하는 캐릭터이다. 최근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안성진 이사장)의 지원을 받아 10회 분량의 웹툰도 제작중이다.

이순호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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