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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꼬미 안동맛집 찜닭골목 구시장 투어안동 구시장 상인들 귀여운 모습에 웃음바다
▲ 곰꼬미가 안동시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제i저널

곰꼬미는 지난19일 오후 안동암산얼음축제 일정을 마치고 안동시 맛집이 밀집해있는 구시장 찜닭골목으로 방문했다.

안동시청을 출발해 안동시내를 지나 구시장으로 이동해 시장상인들에게 배꼽인사와 손을 흔들어주며 거리를 행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안동 구시장 방문행사는 최근 겨울추위와 경기불황으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에게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잠시나마 지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진행되었다.

▲ 안동 구시장 찜닭골목 안동대장금찜닭 노향숙 대표와 곰꼬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제i저널

곰꼬미가 방문한 가게 중 한 곳인 대장금 안동찜닭의 노향숙 대표는 “귀여운 캐릭터 곰꼬미가 안동 구시장에서 와서 너무 좋았다.”며, “경북상징캐릭터 곰꼬미가 가게 앞에서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홍보도 해주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안동찜닭은 안동의 재래시장에서 즐겨먹기 시작한 음식으로, 닭고기에 당면과 각종 채소, 양념을 한 안동찜닭은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코스 중 하나이다. 특히 짭짤하면서도 달고 매콤한 맛이 혼합된 음식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한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제14회 경북캐릭터공모전(이종수 원장)에 당선된 곰꼬미는 경북상징 캐릭터로, 인형탈이 각종 축제장과 관광지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안성진 이사장)의 지원을 받아 10회 분량의 웹툰 콘텐츠도 제작하며 향후 책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이순호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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