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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교향악단,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음악회대구시립교향악단과 대구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감동의 하모니
▲대구시립교향악단,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음악회 ⓒ 국제i저널

[국제i저널=대구 박서연 기자]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은 대구시민주간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 등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 앞장섰던 ‘대구시민정신’을 기리고,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다함께 기념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지휘를 맡은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는 공연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레퍼토리는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곡들로 선곡했다.

소프라노 강혜정(계명대 성악과 교수), 한국무용가 이용희(성균관대 동양철학과 겸임교수), 대구시립합창단이 함께한다.

대구시향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음악회’는 전석 천원이며, 1인 최대 6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당일 오후 3시까지 전화 또는 인터넷(www.ticketlink.co.kr)으로 구매 가능하고, 취소 기한은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위치한 dg티켓츠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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