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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1지진 원전 영향 없어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국제i저널=경북 서미영 기자] 2월 10일 오후 12시 53분에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해역 50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1 지진이 발생했다.

이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으며,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에 있고, 이번 지진으로 인하여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

서미영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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