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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1일부터 ‘읍면동 민생탐방’ 나서19개 읍면동 순회 주민과의 대화 ‘생산성 있는 소통의 장 마련’
▲ 장욱현 영주시장이 11일부터 읍면동 민생탐방 시작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서미영 기자] 장욱현 영주시장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가 진솔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누는 읍면동 민생탐방에 나섰다.

11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19개 읍면동 민생탐방은 11일 오전 10시 영주2동을 시작으로 28일까지(기간 중 7일간) 실시하며, 14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231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기간은 민생탐방은 실시하지 않는다.

민선7기 출범 후 첫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민생탐방은 읍면동의 현안을 파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수렴해 2019년의 시정운영에 반영하기 위함이며,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7기 주요 시정 설명 및 읍·면·동정 보고,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11일 영주2동을 시작으로 7일 동안 19개 읍면동에 대해 진행되는 이번 민생탐방은 불필요한 격식과 의전을 간소화하는 대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등 생산성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지역농협, 파출소 등 기관단체 뿐만 아니라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각종 현안사업 및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장욱현 시장은 “읍면동 민생탐방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소해 섬김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섬김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미영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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