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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현대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대규모 개인전 개최알렉스 카츠의 60여년 작품세계를 2월 19일부터 한 자리에
▲대구미술관, ‘현대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대규모 개인전 개최 ⓒ 국제i저널

[국제i저널=대구 박서연 기자] 대구미술관은 현대회화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가장 미국적인 화가로 손꼽히는 알렉스 카츠(ALEX KATZ)의 대규모 개인전을 2월 19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한다.

대구미술관 ‘알렉스 카츠’展은 작가의 작업세계 전반을 보여주는 대규모 전시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물 초상화(43점), 풍경화(20점), 컷아웃(13점), 드로잉(36점) 등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근작에 이르는 110여 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작가 요청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인 휘트니 미술관 소장품 ‘Red Smile(1963)’을 전시에 출품하여 이번 전시의 의미를 더한다.

이진명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은 “알렉스 카츠는 구상과 추상, 전통과 아방가르드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회화스타일을 구축한 화가이다.”며, “90대에도 여전히 젊은 작가인 알렉스 카츠의 60여년의 작업세계를 만나보길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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