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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행리포터, 김천에서 시작!“김천여행, 진짜 재미있어요!”외국인 리포터 호평 쏟아져
▲제8기 경북여행리포터, 제5기중화권 경북여행기자단 발대식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 15일 『제8기 경북여행리포터, 제5기 庆游记(중화권 경북여행기자단, 이하 경유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공사 김성조 사장과 김충섭 김천시장, 박판수 경북도의원, 여행리포트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는 여행전문 SNS운영자로 한국인 18명, 중화권 18명, 영어권 5명, 일본인 4명으로 구성돼 있다.

매월 경상북도의 경북의 축제와 멋진 풍광, 맛집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경북나드리 홈페이지(http://tour.gb.go.kr)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경북여행 소식을 전하고 있다.

리포터와 경유기의 올해 첫 번째 일정은 김천에서 시작했다.

김천은 KTX 김천구미역이 있어 전국에서 찾아오기 쉽다는 강점과 김천 혁신도시가 김천구미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고 비교적 최근에 개관한 숙박시설도 매력적이다.

뿐만 아니라, 김천에는 직지사 외에도 부항댐 일대에 레인보우 짚와이어와 스카이워크, 출렁다리와 둘레길, 산내들 오토캠핑장 등 새로운 즐길거리가 많이 생겼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전 세계에서 모인 리포터와 기자단이 경북여행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뭉쳐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는 매년 2월 모집하며, 이들의 활동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http://tour.gb.go.kr)와 경북나드리 블로그(http://blog.naver.com/gbnadri), 시나웨이보(http://weibo.com/prideGyeongBuk)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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