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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문경찻사발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19 문경찻사발축제가 열흘간 알찬 결실을 거두고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지난달 27일 ‘쉬고, 담고, 거닐다’라는 주제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시작해 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왕의 찻 자리’와 플래시 몹인 ‘찻사발 타임 1250’, ‘등금장수 퍼레이드’ 찻사발을 깨트리는 ‘인생은 복불복’, 도예인들의 전통가마에서 소성한 작품을 현장에서 경매를 통해 싸게 판매한 것도 좋은 반응을 받았다.

오정택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장은 “올해도 축제장을 찾아준 많은 관광객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제i저널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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