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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완주군, 서울 청계광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참외 2천 200만 원(900상자), 농산물 970여 만원 등 총 3천 200여 만원 판매
▲칠곡군-완주군, 서울 청계광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칠곡군과 전북 완주군은 지난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호국과 꿀벌의 도시 칠곡, 로컬푸드 1번지 완주라는 양 지역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16년 공동 개최 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날 행사에 1만여 명의 서울시민이 방문해 칠곡군의 벌꿀참외, 친환경 토마토, 오이, 동결건조 과일칩, 가공품 등을 맛보고 구매했다.

칠곡군은 이날 직거래 장터에서 참외 2천 200만 원(900상자), 농산물 970여 만원 등 총 3천 200여 만 원을 판매했다.

이날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하모니카 오카리나 연주, 민요, 난타 등의 다양한 문화공연과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 선보였다.

이밖에도 칠곡군과 완주군은 착한농부들이 기부한 참외 100상자(5Kg), 수박 70통(6kg)을 서울시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나눔행사도 진행했다.

백선기 군수는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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