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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청와대 방문, 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 청신호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및 주요 현안사업 등 지원 협조 논의
▲장세용 구미시장, 청와대 방문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장세용 구미시장은 17일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을 전격 방문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구미 상생형 일자리 창출 및 구미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전방위 행보를 이어갔다.

장 시장은 정태호 일자리수석, 김수현 정책실장, 윤종원 경제수석,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을 만나 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주요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장 시장은 ▲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사업 ▲KTX 구미역 정차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구미 스타트 선도 산업단지 구축 ▲경북형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 등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피력했다.

그동안 구미시는 2월 21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 방안'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 정부부처를 수시로 방문하여, 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대응방향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왔다.

장 시장은 “43만 구미시민의 염원은 오직 구미경제의 활력을 되찾는 일이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사업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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