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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기족리 치매보듬마을 우리 노랫가락 흥겹게 울려 퍼져매주 2회 1시간씩, 총 8회기로 실시
▲고령군, 기족리 치매보듬마을 우리 노랫가락 흥겹게 울려 퍼져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고령군은 2018년도 치매보듬마을로 선정된 성산면 기족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민요교실을 6월 3일부터 한달 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민요교실 운영은 기족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2회 1시간씩 총 8회기로 마을회관에서 실시한다.

율동을 동반한 민요부르기를 통하여 신체적 자극 및 음악적 자극으로 인지기능 및 주의력 향상과 어릴 적 기억 회상을 통한 치매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은 옛 추억을 회상하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흥겹게 민요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곽용환 군수는 “앞으로 마을주민과 치매어르신, 인지저하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서로 배려하고 보듬어 치매 걱정 없는 마을을 만들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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