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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Wepeak(주), 사회공헌사업 위한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스포츠인프라 조성 100억 원 규모 투자 약속, 예천에 꼭 필요한 선물
▲예천군-Wepeak(주), 사회공헌사업 위한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예천군은 지난 13일 Wepeak(주)(이하 위피크)와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갖고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위피크는 스포츠 네트워크 기업으로, 경기도 하남·고양 스타필드에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체험시설인 ‘스포츠몬스터’를 운영하는 스포츠 관련 기업이다.

위피크는 스포츠 시설이 열악한 농촌지역에 스포츠인프라를 구축하여 운동선수를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사회공헌사업을 계획해 왔다.

이에, 양궁·육상의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예천을 최적지로 선정,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자해 스포츠, 문화 복합공간을 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체결식에서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예천에 귀한 손님들이 큰 선물을 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스포츠 네트워크 기업이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이러한 사회공헌사업을 한다는 것은 모든 기업이 본받아야할 일이며 또한, 이번 사업은 예천에 그동안 꼭 필요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매우 고마운 일로써 위피크 홍성욱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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