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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행복가득 영양가득’ 식탁 레시피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이유ㆍ간식만들기 체험교실 운영
▲이유·간식 만들기 체험교실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친절 울진군은 지난 12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이유·간식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 80%미만기준으로 영양위험이 있는 72개월 미만의 영·유아 및 임신, 출산, 수유부를 대상으로 한다.

매월 정기적 영양교육, 보충식품 제공, 개별 영양상담, 가정방문 등을 통해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울진군은 상·하반기 연 2회 대상자가 직접 요리에 참여함으로써 교육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활용법을 알려줌으로써 대상자의 영양섭취 상태를 개선하고 식생활 관리능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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