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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길숲 '야간 심폐소생술 교육장' 인기 짱!시민들의 건강교육 및 만남의 장소로 적극 활용
▲야간 심폐소생술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지난달 5월 4일 준공한 포항철길숲은 100년 철도역사의 발자취와 함께 탄생한 도시 숲으로, 시민들의 건강교육 및 만남의 장소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 6월 초부터 포항철길숲 불의정원옆에서 매주 월, 수요일 저녁 8시에 야간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열고 있다.

야간 심폐소생술 교육은 전문강사 3개 팀 8명이 1:1 밀착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응급상황 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자세하게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제세동기(AED) 사용방법 등을 지도하고 있으며 교육용 모형 실습을 통해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익히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포항시에서는 2019년 심폐소생술 일반인 강사 30명을 양성하고 포항시 심폐소생술 일반 시민교육을 통해 연간 1,000여명을 교육했다.

또한, 초등학교 심폐소생술 교육사업으로 초등 6학년 4,000명,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사업장 및 공동주택 교육 사업으로 65개소 900명을 실시하고 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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