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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천저소득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집고쳐주기
▲ 농촌 집고쳐주기 봉사활동 ⓒ 국제i저널

[국제i저널=한국농어촌공사 이현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는 7월 9일 ~ 11일 3일간 저소득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군에서 추천받은 병곡면 송천리에 위치한 김복녀 할머니의 가정집을 찾아 창호교체 및 도배, 장판 교체, 단열 등 노후화된 집수리를 하였다.

이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시행하고 있으며, 농촌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사장은 앞으로도 집 고쳐주기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함으로써 농어업인과 함께하는 나눔실천 공기업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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