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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칭)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 명칭 공모29일까지 접수... 올 11월 신축 건물 준공, 내년 6월 개관예정
▲경북도, (가칭)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 명칭 공모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상북도는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는 가칭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오는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양성평등과 여성정책개발, 여성일자리 교육과 어린이집 보육지원 관리 등 여성과 아이 그리고 가족복지를 지원하는 복합시설이다.

복권기금과 도비를 투입해 도청 신도시 제2행정타운 내 부지 12,495㎡, 건물연면적 7,886㎡ 규모로 건립중이며 올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명칭 공모를 통해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경북의 특성을 반영한 친근하면서도 건물 이미지와 어울리는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명칭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서 양식에 따라 명칭제안과 간략한 설명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양식, 유의사항, 공모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알림마당-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조광래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가칭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경북도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고 도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칭 공모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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