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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 일자리 창출 도-시군 합동 전략회의’ 개최이철우 경북지사, 시장·군수와 도시락 오찬하며 일자리 창출 토론
▲경북도, ‘경북 일자리 창출 도-시군 합동 전략회의’ 개최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북 일자리 창출 도-시군 합동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이철우 도지사와 도내 23개 시·군의 시장·군수를 비롯한 도·시·군 간부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일자리 창출에 대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였다.

전략회의는 일자리 현장 목소리 영상,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발표, 민선7기 경북 일자리 창출 추진전략, 종합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김호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민선7기 경북일자리 창출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경북형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경북형 일자리 모델 ▲청년행복뉴딜프로젝트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경북형 청년 정착·유입 정책 ▲이웃사촌 시범마을을 발표하고 일자리창출 과학산업전략 정비로 경북 과학산업 5대전략 프로젝트와 2030 신(新)경북형 미래전략산업을 소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 시간에는 이 지사를 비롯한 참석자 전원이 준비한 도시락을 먹으며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1년간 일자리와 투자유치 등 많은 성과는 도와 시군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우리지역을 떠나고 있다,”면서,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뜻 모아, 힘 모아 일자리를 창출하자.”며 도와 시군의 협력을 강조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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