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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9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전시회 개최경북의 전통문화와 캐릭터, 디자인으로 되살아나다!
▲경북도, 2019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전시회 개최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공모전’ 수상작품이 선정됐다.

올해 21회(전통문양)와 15회(캐릭터)째를 맞은 각 공모전은 지난 3월 공고를 시작으로 5월∼6월 초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접수한 결과, 전통문양디자인 430작품, 캐릭터디자인 662작품이 출품됐다.

이들 작품 중에서 예심과 본심을 거쳐 공모전별 각 11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으며,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각 500만원을 비롯하여 수상 내역별로 상장과 창작료 총 2,400만원이 수여됐다.

전통문양디자인 공모전에서는 ‘신라와 토용’의 최진욱 씨가 대상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캐릭터디자인 공모전에서는 고예찬 씨가 ‘영주 소백산 여우 소백이’로 대상인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디자인전시장에서 열렸으며, 공모전의 수상작은 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된다.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배출된 우수 작품들이 공예, 패션, 섬유,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품화되고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도에서는 지역문화자원 발굴과 콘텐츠화를 통해 문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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