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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주여행, "별의별성주" 버스투어!가을여행주간을 맞아 9월 21일부터 12월까지 시범 운행
▲별고을버스투어, 한개마을 체험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성주군은 가을여행주간에 발맞추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관광명소를 가장 저렴하고 단시간에 제공해 주는 특색있는 문화관광콘텐츠에 체험상품을 결합한 문화콘텐츠형 [별의별 성주] 버스투어를 시범 운행한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의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별의별성주]는 성주에는 별의 별것, 특별함이 있다는 뜻을 품었으며,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1코스는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시작하여 한개마을, 성밖숲, 추억박물관, 회연서원을 돌아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2코스는 조선팔경이며 한국12대명산인 가야산국립공원에 위치한 가야산역신화공원, 회연서원, 한개마을로 구성되어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코스와 곳곳에 마련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경로‧학생‧군인 3,000원, 초등학생‧장애인 2,000원, 미취학아동은 무료이며 식비와 입장료, 체험비는 포함 되어 있지 않다.

9월 21일부터 출발하는 [별의별성주]는 코스별로 현재 사전접수를 받고 있으며 성주군청 홈페이지 알림창 또는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 배너를 클릭하면 예약할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세종대왕이 선택한 길지, 생명의 땅 으뜸 성주를 방문해 자연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성주의 매력을 [별의별성주] 성주여행에서 맘껏 느끼고 즐기시기를 바라며 다시 찾아주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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